항공 기내식 물류 현장에서 박스히어로를 활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데코 코리아의 김한샘 과장님을 만나 박스히어로 사용 후기를 들어봤어요. 김한샘 과장님은 현재 항공 기내식 물류 현장에서 재고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데요. 수기로 관리하던 재고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했을 때 현장에서는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항공기가 제시간에 출발하려면 기체 점검부터 수하물 적재까지 수많은 준비가 정확하게 맞물려야 해요. 기내에 실리는 음료수, 일회용 숟가락, 커트러리, 물티슈 등의 물품을 운항 스케줄에 맞춰 전달하는 일도 그중 하나죠. 김한샘 과장님은 이러한 기내식 물류의 위탁 관리를 총괄 담당하고 있어요.
지난해 박스히어로를 도입하며 수기 재고 관리에서 QR코드 기반의 디지털 재고 관리 체계로 전환한 그는 “재고 관리 솔루션 도입 이후 관련 업무 시간이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되었다”라고 밝혔는데요. 박스히어로가 기내식 물류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김한샘 과장님을 만나 직접 들어봤어요!
수기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해진 디지털 재고 관리
항공기 운항 스케줄에 맞춰 움직여야 하는 기내식 물류는 정확한 재고 파악이 특히 중요해요. 필요한 물품이 제때 준비되지 않으면 운항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김한샘 과장님이 속한 PSC팀은 물품별 적정 재고 수량을 정해두고, 매일 재고를 확인하며 기준 수량에 미달한 물품을 빠르게 보강하는 방식으로 재고를 관리하고 있어요.
이전에는 현장 직원이 재고를 확인한 뒤 종이 양식에 주문이 필요한 물품과 수량을 적고, 이후 해당 내용을 다시 엑셀 파일에 옮겨 주문을 요청했어요. 그러면 하이베이 파트에서 이를 확인하고 창고에 물품을 채워주는 구조였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운영 방식이었지만, 수기로 숫자를 적는 과정에서 오기재가 발생하거나 기록지가 분실될 위험이 있었어요.

김한샘 과장님은 재고 확인에서 주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스마트폰과 PC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해 박스히어로를 도입했어요. 이제는 창고 선반에 부착된 QR코드 라벨을 박스히어로 모바일 앱으로 스캔해 주문이 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해당 내역을 엑셀 파일로 내보내 하이베이 파트에 전달하죠. 종이에 적고 엑셀 파일에 옮겨 쓰던 과정이 사라지면서 1시간 30분 이상 걸렸던 주문 업무가 30분 안팎으로 단축됐어요.
“예전에는 재고를 수기로 적고 다시 엑셀에 입력해야 해서 주문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지금은 박스히어로를 기반으로 주문할 물품과 수량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서 같은 업무도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오기재나 분실의 우려도 사라졌습니다.”
아데코 코리아 김한샘 과장
현장의 판단 기준이 되어주는 QR코드 라벨
김한샘 과장님은 현장 직원들이 물품의 보강 여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창고 선반에 부착된 라벨만 보고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 물품이 어느 정도 재고 수량을 유지해야 하는지, 한 팩에는 몇 개가 들어 있는지와 같은 상세한 정보 말이죠.
아데코 코리아가 여러 재고 관리 솔루션 중 박스히어로를 도입한 결정적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어요. 박스히어로에서는 원하는 대로 속성을 상세하게 설정하고, 이를 라벨로 제작할 수 있거든요. 라벨지부터 바코드의 모양, 텍스트의 크기와 위치까지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 꼭 맞는 라벨을 만들기에도 용이하고요.

김한샘 과장님은 재고 상한선(Max), 재고 하한선(Min), 팩당 수량, 디박싱(De-boxing) 정보 등을 박스히어로 속성으로 등록한 다음, 이 정보를 담은 커스텀 라벨을 제작해 창고 선반에 부착해 두었어요. 덕분에 현장 직원들은 라벨만 보고도 물품 정보를 확인하고, 보강 여부를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바코드 라벨을 사용하다가, 일부가 훼손되어도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는 QR코드 라벨로 바꾸었어요. QR코드는 면적도 작아서 라벨 안에 다양한 정보를 함께 넣기에도 효율적이더라고요. 박스히어로는 바코드와 QR코드를 모두 지원해서 쉽게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아데코 코리아 김한샘 과장
스마트폰 앱 하나로 간편하게 실시하는 재고조사

재고 부족을 철저히 방지해야 하는 기내식 물류 특성상, 현장 직원들은 매일 재고조사를 진행하며 재고를 관리하고 있는데요. 이때도 박스히어로 모바일 앱의 재고조사 기능으로 실제 재고 수량을 점검하고, 조정 기능을 통해 전산상 재고를 실제 수량에 맞게 바로 반영해요. 모든 조정 내역이 담당자 정보와 함께 히스토리로 남아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재고가 언제, 어떻게 조정되었는지 쉽게 되짚어볼 수 있어 편리하죠.
현재 기내식 물류 작업이 이뤄지는 현장에서는 약 18명의 현장 직원이 박스히어로 모바일 앱을 사용해 물품 관리와 재고조사를 수행하고 있어요. 김한샘 과장님은 “다른 앱들은 사용법이 어려워 현장 직원들에게 안내하기가 어려웠는데, 박스히어로는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 교육 부담이 적었다”고 설명했어요. 실제로 직원들이 박스히어로 앱에 빠르게 적응한 덕분에, 현장에 새로운 재고 관리 방식을 한층 더 수월하게 정착시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종이 양식으로 재고를 관리하고 있다면 박스히어로로 재고 관리의 불편과 비효율을 개선해 보세요! 스마트폰 앱과 QR코드를 활용한 재고 관리는 업무 흐름을 편리하게 바꿔주고, 디지털 기록을 토대로 재고 흐름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디지털 재고 관리, 박스히어로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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