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할 재고 품목은 많고 인력은 적은 회사라면 박스히어로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굴착기에 장착하는 틸트로테이터와 어태치먼트를 공급하는 엥콘코리아의 웨어하우스 매니저를 만나 박스히어로 도입 후기를 들어봤어요. 엥콘코리아가 박스히어로를 3,500개 품목의 재고 관리부터 주문 접수, 거래 추적, 발주 계획을 지원하는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엥콘코리아는 스웨덴 본사로부터 굴착기에 장착하는 장비와 부품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예요. 기업 및 개인 사업자에게 굴착기 버켓의 회전 작업을 돕는 틸트로테이터, 흙이나 자재 등을 집어 올리거나 옮기는 그랩, 굴착기를 지게차처럼 쓸 수 있는 지게발 등을 판매하고 있죠.
손희경 님은 한국 지사가 설립된 2021년부터 엥콘코리아의 웨어하우스 매니저로 일하며, 3,500개가 넘는 재고를 관리하고 있어요. 그는 “몇천 개가 넘는 품목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박스히어로는 장비와 부품 종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특히 유용하다”고 밝혔는데요. 지금은 재고 관리를 넘어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거나 직원끼리 협업할 때도 박스히어로를 적극 활용한다는 엥콘코리아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혼자 쓰던 재고 관리 도구가 모두의 업무 도구가 되기까지
엥콘코리아는 설립 직후 실물 재고와 전산상 재고의 수량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작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어요. 하지만 당시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지사 차원에서 실시간 재고 흐름을 유연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죠. 엥콘코리아는 한국 지사의 현장 상황에 맞게 직접 재고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엥콘코리아 전용 도구로 사용할 박스히어로를 도입했어요.

“회사가 막 설립된 때라 직원이 저 하나였어요. 그래서 혼자서도 충분히 재고 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재고 관리 도구가 필요했죠. 다른 시스템들은 화면이 복잡하고 기능도 간결하지 않았는데, 박스히어로는 IT 지식이 많지 않아도 도입하기가 쉬웠어요. 그때 이후로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며 박스히어로에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엥콘코리아 웨어하우스 매니저
처음에는 직원이 한 명뿐이었지만, 현재 엥콘코리아에는 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박스히어로의 활용 범위는 점점 더 넓어졌습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직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도구가 중요하다고 보고, 박스히어로를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업무 흐름을 만든 덕분이에요. 엥콘코리아 직원들은 박스히어로 기능들을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영업 사원들은 현장에서 고객을 응대할 때 박스히어로 모바일 앱을 활용합니다. 고객들은 장비나 부품의 정확한 이름 대신 “파란색 링”이나 “장비 사이에 끼우는 것”과 같이 모호한 표현으로 문의할 때가 많은데요. 그럴 때마다 PC를 켜고 본사 시스템에서 도면을 찾을 필요 없이, 박스히어로에 저장된 제품 사진을 보여드리며 고객이 찾는 제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확인한다고 해요.

고객이 구매를 결정한 이후의 업무 흐름은 박스히어로 판매 기능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영업 사원이 판매서를 작성해 임시 저장하면, 대금 입금 여부를 확인한 회계 담당자가 임시 저장한 판매서를 출고 대기 상태로 변경해요. 이후에는 출고 담당자가 출고 대기 상태의 판매서를 보고 제품을 내보내죠. 엥콘코리아는 “박스히어로 판매 기능이 거래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각 담당자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박스히어로 모바일 앱에서 판매서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영업 사원분들의 만족도가 엄청나게 높아졌어요. 밖에서 노트북을 펴지 않고도 휴대폰으로 고객의 주문을 접수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많이 말씀하세요.”
엥콘코리아 웨어하우스 매니저
필요한 정보를 누락 없이 기록하는 메모 활용법
엥콘코리아는 개인 사업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을 박스히어로 거래처에 등록해 관리하고 있어요. 구매 후 2년 동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판매 이후에도 고객별 거래 및 서비스 이용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저희가 관리하는 재고 중에는 장비를 수리할 때 쓰는 부품도 있는데요. 이런 부품을 출고할 때는 무상 서비스로 제공한 건지, 유상 서비스로 판매한 건지 메모란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고객별로 어떤 서비스를 받았는지 추적하고, 서비스 이용 금액을 집계할 수 있거든요.”
엥콘코리아 웨어하우스 매니저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기록하고자 판매서 메모란에 붙여 넣어 사용하는 텍스트 양식을 직접 만든 것도 엥콘코리아만의 독특한 박스히어로 사용법입니다. 이 양식에는 본사 시스템의 주문 내역과 대조하기 위한 OA 번호, 서비스 유형을 구분하는 거래 구분 등이 포함되어 있죠. 직원들은 판매서를 작성할 때 미리 만들어둔 양식을 붙여 넣고, 각 항목에 맞는 내용을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누락되는 정보가 줄어들고, 거래 추적이 훨씬 더 쉬워져요.
4년간 쌓은 재고 데이터를 판단의 근거로 활용하기
굴착기에 장착하는 틸트로테이터와 어태치먼트는 크고 무거워 보관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가격이 수천만 원에 이르는 제품도 있어 재고를 과도하게 보유하면 현금 흐름에 부담이 생기기도 하죠. 그렇다고 재고를 무작정 줄일 수는 없습니다. 스웨덴 본사에서 제품을 해상으로 운송하는 데 석 달가량 소요되므로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물량을 미리 발주하는 것이 중요해요.
엥콘코리아는 4년 넘게 박스히어로에 쌓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주 시점과 수량을 판단하고 있어요. 재고 분석 기능으로 품목별 출고량과 안전재고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아 앞으로 입고될 물량과 운송에 걸리는 시간을 비교해 검토하는 거죠.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발주 시점과 수량을 정하면, 재고를 과도하게 쌓아두지 않으면서도 판매에 필요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어요.

재고 데이터가 쌓이면 개별 입출고 기록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패턴이나 흐름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엥콘코리아는 꾸준히 축적된 재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시기나 환경 요인에 따라 반복되는 수요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해요. 건별로 처리할 때는 놓치기 쉬웠던 흐름을 데이터로 확인하면서, 선제적으로 재고를 확보하고 사후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죠. 이처럼 재고 데이터는 쌓이면 쌓일수록 비즈니스 리스크를 줄이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돕는 귀중한 자산으로서 기능한답니다.
“틸트로테이터 한 대를 구성하는 부품은 수천 가지에 달해요. 이렇게 많은 품목을 관리하려면 재고 관리 시스템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구성원이 부품의 종류와 수량을 다 기억한다면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요. 재고 관리 시스템은 새로 입사한 직원도 어떤 부품이 있고 수량은 몇 개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규모 회사일수록 시스템을 잘 갖춰야 해요. 그래야 담당자가 일일이 확인하고 동료들에게 알려줘야 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거든요. 관리할 부품은 많고 인력은 적은 회사라면, 박스히어로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재고 관리 솔루션이 더 유용할 거예요.”
엥콘코리아 웨어하우스 매니저
엥콘코리아는 박스히어로를 재고 관리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를 연결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근거로 활용하고 있어요. 아래 버튼을 눌러 엥콘코리아가 사용하고 있는 박스히어로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써 보고, 함께 쓰고 오래 쓸수록 더 편리한 박스히어로를 도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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